아홉, RUN TO YOU 컴백 첫 주 음악방송·웹 예능 이어 차트 기록까지
아홉(AHOF)이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 발매 후 컴백 첫 주 활동을 이어갔다. 신보는 6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2400만 조회수를 넘겼다.

그룹 아홉(AHOF)이 지난 8일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를 내고 약 8개월 만에 신곡 활동을 시작했다. 아홉은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로 구성된 팀이다.
컴백 첫 주에는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올랐다. 아홉은 각 음악방송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였고, 곡 분위기에 맞춘 스타일링도 함께 공개했다.
웹 예능 활동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댄스 소사이어티'에서 퍼포먼스 콘텐츠를 선보였고, '유치원에 간 아이돌'과 '돌박이일'에도 출연했다. 컴백 첫 주 활동은 음악방송과 웹 예능을 함께 포함했다.
미니 3집 'RUN TO YOU'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담은 앨범이다. 미니 1집과 2집 이후 달라진 아홉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담았다는 설명도 함께 제시됐다.
이번 앨범은 발매 직후 6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총 22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고, 멜론과 벅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도 진입했다.
타이틀곡 'RUN TO YOU' 뮤직비디오는 24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유튜브 대한민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는 17위에서 7위까지 올랐다. 아홉은 앞으로도 타이틀곡 'RUN TO YOU'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