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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게임문화포럼’, 장애인 게임 접근성 논의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콘진원이 5월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6년 게임문화포럼’을 연다. 주제는 ‘우리 모두의 로그인’이다.

‘장애인도 함께 즐기는 게임문화 만든다’ 콘진원, ‘2026년 게임문화포럼’ 개최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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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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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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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오는 5월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6년 게임문화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우리 모두의 로그인’을 내세워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다룬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 게임 접근성 현황과 개선 과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게임업계, 학계, 이용자 사이의 논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G식백과’ 김성회와 쿠팡 장애인 이스포츠팀 선수도 참여해 현장 목소리를 전한다.

포럼은 총 4개의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 장애인 게임 접근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수립과 향후과제를 중심에 두고 개선 방안을 공유한다.

첫 발제는 최은경 한신대학교 이스포츠융합대학 교수가 맡는다. 주제는 ‘장애인의 게임 플레이 장벽과 게임 접근성 현황’이다. 최 교수는 장애인 게임 이용자가 장애 유형별로 게임 이용 과정에서 겪는 장벽과 개선 과제를 연구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유원 반지하게임즈 대표와 김강 캥스터즈 대표는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인 게임 접근성의 창의적 향상 모델’을 설명한다. 게임 내 자막, 사용자 환경(UI), 정보 전달 방식 개선 사례와 게임 보조기기를 활용한 새로운 게임 이용 방식이 포함된다.

마지막 발표는 김효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책임연구원이 진행한다. 김 책임연구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산업정책연구센터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장애인 게임 접근성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게임 접근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수립과 향후 과제’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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