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수영장 사진으로 다시 보인 플랭크 루틴
유나가 SNS에 멤버들과 수영장에서 보낸 사진을 공개했다. 과거 밝힌 몸매 관리법은 플랭크 트위스트와 자세 관리였다.

걸그룹 유나가 최근 자신의 SNS에 멤버들과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수영복 차림의 사진에서는 허리와 골반 라인이 드러났고, 원문은 이를 두고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고 전했다.
유나는 앞서 허리와 골반 라인 관리 방법으로 '플랭크 트위스트'를 언급한 바 있다. 과거 인터뷰에서 이 동작을 매일 세트 단위로 이어간다고 밝혔다.
유나는 'ITZY'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도 플랭크와 여러 복근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는 코어 운동을 이어가는 장면이 담겼고, 원문은 이를 꾸준한 운동 습관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설명했다.
플랭크 트위스트는 기본 플랭크 자세에서 몸통을 좌우로 돌리는 동작이다. 복부와 옆구리 근육뿐 아니라 코어와 둔근에도 자극이 가는 운동으로 소개됐다. 특히 복사근을 단련해 허리 라인 관리에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유나는 운동 외에도 평소 자세를 의식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랫배에 힘을 주고 갈비뼈를 안으로 모으는 호흡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며 “바른 자세를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몸의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