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초이, 더블 싱글 '티지아이에프에스(TGIFS)'로 여름의 낮과 밤을 꺼냈다
진초이(ZIN CHOI·최서진)가 7일 더블 싱글 '티지아이에프에스(TGIFS)'를 냈다. 수록곡은 '식 오브 펀(sick of fun)'과 '어라이크(alike)'다.

'잘파 세대'를 대표하는 인디 팝 싱어송라이터 진초이(ZIN CHOI·최서진)가 7일 새 더블 싱글 '티지아이에프에스(TGIFS)'를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여름의 낮과 밤을 축으로 삼은 두 곡으로 구성됐다.
'식 오브 펀(sick of fun)'은 서늘한 일렉트로 팝 장르 안에서 권태와 갈망을 다룬 곡이다. 함께 실린 '어라이크(alike)'는 경쾌한 마이애미 베이스 비트를 바탕으로 새벽의 강렬한 사랑을 담았다.
진초이는 작사와 작곡뿐 아니라 비주얼 디렉팅까지 맡는 아티스트다. 2024년 10월 데뷔한 뒤 올해 코스메틱 브랜드 이시아(easea) 협업 싱글 '코코(coco)'와 싱글 '유에프오(UFO)'를 이어서 선보였다.
활동 범위도 음악 발표에만 머물지 않는다. 영국 NME·보스(Bose)의 '시이오오 미큭스테이프(C25 Mixtape)'에 참여했고, 애플뮤직(Apple Music) '베스트 오브 2025: 코리아(Best of 2025: Korea)'에서는 최연소 솔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현재는 하이브 팟캐스트 '스탠:에이(STAN:A)' 진행도 맡고 있다. 독립 레이블 '22'와 파티 브랜드 '댓 파티(THAT PARTY)' 운영 역시 병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