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전참시 출연 확정…거제 홍보 콘텐츠도 공개
리센느가 JTBC 아는 형님에 이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확정했다. 거제 관련 유행어를 계기로 시 홍보대사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그룹 리센느는 최근 방송 출연과 지역 홍보 활동을 함께 넓히고 있다.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화제를 모은 뒤 JTBC 아는 형님에 이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도 정해졌다.
MBC 측은 리센느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방송은 7월 중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제 출신 멤버와 일본 치바 출신 멤버 미나미가 갸루 특집을 진행하던 중 나온 “거제 야호”라는 말은 밈과 유행어로 이어졌다. 이후 리센느는 거제의 픽을 받아 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리센느는 최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거제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여러 먹거리를 소개하는 특별 홍보 콘텐츠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