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와 에스파가 고른 2026 여름 플레이리스트
애플뮤직이 2026 ‘여름 사운드 캠페인’에서 코르티스와 에스파의 큐레이션 플레이리스트를 독점 공개한다. 두 팀은 각자의 곡과 함께 여러 아티스트의 음악을 여름 목록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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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뮤직이 2026 ‘여름 사운드 캠페인’을 통해 코르티스와 에스파가 직접 고른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한다. 코르티스는 올해 처음 이 캠페인에 참여해 ‘Summer Bangers’를 선보인다.
‘Summer Bangers’에는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와 수록곡, ‘ACAI’, ‘TNT’, 미니 1집 인트로곡 ‘GO!’가 포함됐다. 블링크-182, 도미닉 파이크, 너바나 등 다른 아티스트의 곡도 함께 담겼고, 멤버들이 선곡한 이유도 포함됐다.
오는 29일 정규 컴백을 앞둔 에스파도 별도 플레이리스트로 음악 취향을 공유한다. 에스파의 ‘WDA’, ‘아마겟돈’, ‘리치맨’, ‘드라마’를 비롯해 테임 임팔라의 ‘낭스’, 포티쉐드의 ‘온리 유’ 등이 목록에 들어갔다.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것을 묻는 질문에 에스파는 「정규 앨범 컴백과 휴가, 따뜻한 날씨까지 기대하고 있는 것이 많다」고 말했다. 에스파는 이번 여름 플레이리스트에 대해 「혼자 집에 있을 때도 좋고 여행지에서 노을이 질 때도 잘 어울릴 것」이라며, 「특히 차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따뜻한 바람을 느끼며 드라이브할 때 분위기를 더해줄 플레이리스트」라고 소개했다.
정규 앨범 컴백과 휴가, 따뜻한 날씨까지 기대하고 있는 것이 많다
혼자 집에 있을 때도 좋고 여행지에서 노을이 질 때도 잘 어울릴 것
특히 차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따뜻한 바람을 느끼며 드라이브할 때 분위기를 더해줄 플레이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