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NG 모음집' 공개에 "이제야 이해" 김지웅·한빈 웃음 댓글 화제
제로베이스원이 공개한 'NG 모음집'에 시청자 댓글이 몰렸다. 김지웅의 분량과 한빈의 잘 웃는 모습이 웃음 포인트로 꼽혔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가장 재미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제로베이스원 공식 채널이 '하드에서 털어온 NG 모음집'을 공개하자 댓글창에 반가움 섞인 반응이 몰렸다. 한 시청자는 "뭐야, 너희 이런 거 안 줬었잖아"라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가 풀린 데 대한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 다른 댓글은 "뭐라도 긁어모아서 주려고 노력하는 자세 칭찬한다"며 자료를 모아 내준 제작진과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NG 모음집이 이렇게 재밌는데 이제야 풀어주냐"거나 "이제부터 찍은 거 다 내놓으라, 하드를 팍팍 털어 달라"는 댓글이 줄을 이으며 추가 비하인드 공개를 바라는 목소리도 컸다. 특히 김지웅의 분량이 화제였는데, 한 댓글은 "김지웅 지분 봐, 왜 영상마다 지웅이 차례 때 다들 웃음을 참고 있었는지 이제야 이해된다"며 그의 NG 장면을 웃음 포인트로 꼽았다.
반응은 특정 멤버에 쏠리지 않고 여러 장면으로 번졌다. 한빈을 향해서는 "웃음 장벽이 왜 이리 낮냐, 어느 장면을 보든 웃고 있다"거나 "주전자 웃음처럼 터진다"는 댓글이 이어지며 잘 웃는 모습이 사랑받았다. 태래의 장면을 두고는 "태래만큼 울다 눈물 났다, 새로운 비하인드"라는 반응도 나왔다. 콘텐츠 자체에 대한 호평도 많았는데, 한 시청자는 "요즘 제작진이 일을 잘한다, 이런 콘텐츠 좋다"고 적었고 "뭘 특별하게 안 해도 자연스러운 모습이 가장 재미있다"는 댓글도 공감을 얻었다. "다섯 명 다 너무 귀엽다"는 반응처럼 이번 영상에 대한 반응은 대체로 호평이 주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