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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채널십오야 나영석·막내PD 3차 대결, '망령에 이면지 잔소리' 장면에 웃음 터진 시청자 반응

채널십오야 '나영석 VS 막내PD' 3차 대결 3화가 공개되자, 막내PD가 내놓은 공포 콘셉트 영상에서 나영석 PD가 망령에게 이면지 재사용을 잔소리하는 장면에 댓글이 몰렸다. 시청자들은 "본인이 짠 것 아니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채널십오야 공식 영상 · 3차 대결 영상 | 🤖나영석 𝑽𝑺 막내PD #3화

채널십오야의 '3차 대결 영상 나영석 VS 막내PD' 3화가 공개된 뒤, 막내PD가 내놓은 공포 콘셉트 영상이 댓글 반응을 끌어모으고 있다. 화면 속 나영석 PD가 '망령'으로 분한 인물들과 마주하면서도 특유의 잔소리를 이어가는 설정이 웃음 포인트로 꼽혔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은 "이건 본인이 만들 순 없는 거잖아"라며 막내PD의 기획력에 놀랐다는 반응이었다. 한 시청자는 "회사돈으로 상사 괴롭히기"라고 코너의 본질을 짚었고, 또 다른 댓글은 "이게 나피디님이 만든 거면 세상을 못 믿을 것 같다"며 반신반의했다. "이걸 나영석이 짠 거면 본인이 짜고 놀라는 연기를 한 거냐"는 식으로, 실제 기획자가 누구인지가 하나의 놀잇거리가 됐다.

반응은 대체로 호평 일색이었다. 특히 "한쪽은 공포물인데 한쪽은 힐링물, 완전 정반대"라며 두 영상의 콘셉트 대비를 즐기는 댓글이 많았다. 구체적인 장면으로는 "망령한테 이면지 잔소리 하는 게 너무 웃기다", 귀신들에게 "아빠 말투"로 "이거 해줘? 뭐 해줘? 잠깐만~" 하고 말을 거는 대목이 자주 인용됐고, "대체 망령들은 웃음을 어떻게 참았느냐"는 반응도 이어졌다. 여기에 "나 혼자 산다를 보고 오니 이면지 재사용 홍보대사가 더 웃기다"는 반응처럼 다른 방송과 엮인 밈으로도 번졌다. "영상 6개 중 이게 제일 재밌다", "예전 런닝맨 감성이다", "막내PD가 너무 잘했다"는 호평이 이어지며 막내PD의 기획에 후한 점수를 준 시청자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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