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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에이핑크 오하영 '안동 러닝'에 "점점 젊어져" 벤자민 버튼 밈…시청자 반응

JTBC '같이 뛸 RUN희' 11회 오하영의 안동 러닝·'Mr.Chu' 떼창 장면에 응원과 '벤자민 버튼' 동안 밈, 'K리그 호보대사' 제안이 이어지며 댓글창이 밝은 분위기로 채워졌다.

에이핑크 오하영 '안동 러닝'에 "점점 젊어져" 벤자민 버튼 밈…시청자 반응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JTBC 예능 '같이 뛸 RUN희' 11회에서 에이핑크 오하영이 안동을 달리며 그룹 대표곡 'Mr.Chu'를 떼창하는 장면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출연진이 함께 뛰는 러닝 코너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댓글창에는 "하영 언니 너무 좋다", "하영 누나 파이팅"처럼 오하영을 향한 응원이 가장 먼저 줄을 이었다. 특히 한 시청자는 "둘 다 벤자민 버튼인데 점점 젊어지는 듯"이라며 출연진의 동안 모습을 영화 캐릭터에 빗대 웃음을 자아냈고, 같은 취지의 댓글이 여러 번 반복되며 공감을 얻었다. "다들 귀엽다", "하빵이다"처럼 애정 어린 별명과 반응도 잇따랐다.

JTBC 공식 영상 · Mr.Chu 떼창하면서 에이핑크 하영이와 안동 러닝❤️ I 같이 뛸 RUN희 EP.11

반응은 대체로 호평과 밈으로 고르게 번졌다. 오하영을 두고 "K리그 '호보대사' 너무 좋다", "K리그 호보대사 가자"처럼 홍보대사 제안을 섞은 응원이 반복돼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시청자들은 "RE100 모르는 사랑꾼 있었다", "럽미모어 100 챌린지 가자"라며 방송 속 웃긴 순간을 밈으로 받아쳐 유쾌하게 즐겼다. 최강창민, 이동휘 등 다른 출연진을 함께 호명하며 "레츠고"를 외치는 댓글도 눈에 띄었다. 여기에 "안동 놀러 갈 계획인데 안동댐을 달려봐야겠다"처럼 방송을 보고 여행 의지를 밝힌 반응까지 더해지며, 댓글창은 밝고 호의적인 분위기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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