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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소지섭·최대훈·윤경호 '김부장' 게임 한마당, "세 아저씨 무해하다" 밈 예감한 시청자 반응

SBS 드라마 '김부장'의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딸을 구하려 게임 한마당을 벌인 클립에 세 배우의 무해한 케미와 비주얼 호평, 특정 장면 밈 예감이 이어졌다.

소지섭·최대훈·윤경호 '김부장' 게임 한마당, "세 아저씨 무해하다" 밈 예감한 시청자 반응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SBS 드라마 '김부장'의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딸을 구하기 위해 게임 한마당을 벌이는 클립이 방영 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댓글에서 가장 큰 공감을 얻은 건 세 배우의 '무해한' 케미였다. 한 시청자는 "어떤 영상을 봐도 소지섭이랑 최대훈이 윤경호를 놀리다가도 영원히 귀여워하고 부둥부둥해준다"며 "세 아저씨가 왜 이리 무해하냐"고 적었다. 비주얼을 향한 반응도 나란히 이어졌다. 댓글에는 "최대훈 잘생김", "소지섭 잘생겼어요" 같은 짧은 호평과 함께 "최대훈 착장(의상)이 예쁘다"는 감상, "세 분 조합이 너무 재미있다"며 방송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달렸다.

SBS 공식 영상 · 경호만 믿고 가야되겠다..😉 근데 형 게임 좀 해도 될까?😇 딸을 구하기 위한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의 게

다른 각도의 반응도 눈에 띈다. 최대훈과 윤경호가 동갑이라는 점을 짚으며 "최대훈이 윤경호를 웃겨한다, 동갑즈 좋다"는 댓글이 웃음을 자아냈고, 소지섭을 두고 "배우들과 있을 때 왜 이렇게 편해 보이냐, 제일 많이 웃었을 것 같다"는 감상도 있었다. 특정 장면을 콕 집은 반응도 많았다. 한 시청자는 7분 57초 장면을 두고 "이거 짤로 많이 돌겠다"며 밈이 될 것이라 예상했고, 요술봉 장면이 귀엽다는 반응이 뒤따랐다. 9분 25초의 김장조끼를 두고는 "너무 추워서 살려고 입으신 것 같다, 배우님이 고생하셨다"며 촬영 현장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대체로 호평이 이어진 가운데 각자 인상 깊게 본 순간이 조금씩 갈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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