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의 육아일기' 유준이 향한 작별 댓글 물결… "시즌2 여름편 하자" 연장 요청도
웨이브 'TXT의 육아일기' 아기 유준이 클립에 "몇 달 동안 정말 행복했어" 등 고마움과 그리움을 담은 작별 인사가 이어진 가운데, 시즌 연장을 바라는 시청자 요청도 함께 쏟아졌다.

웨이브 오리지널 'TXT의 육아일기'에서 아기 유준이의 모습을 모은 클립이 공개되자, 댓글창은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는 시청자들의 작별 인사로 채워졌다. '울 땐 물만두, 웃을 땐 말랑볼'이라는 클립 제목 그대로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통모짜 유준이'를 향한 애정이 반응의 중심이었다.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댓글은 "우리 범규 그리고 우리 투바투 삼촌들하고 즐거운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몇 달 동안 정말 행복했어"라며 유준이를 '우주최강귀요미'라고 불렀다. "유준아, 우리는 언제나 너를 그리워할 거야", "보고싶다 유준아" 같은 그리움 섞인 인사도 나란히 공감 상위권에 올랐다.
다른 한 축은 '더 보고 싶다'는 시즌 연장 요청이다. 한 시청자는 "너무 짧아요. 시즌2 여름편, 시즌3 가을편, 시즌4 겨울편 해서 연말에 엔딩해요"라며 구체적인 시즌 구상까지 내놨고, "이제 옹알이도 하고 투바투랑 즐겁게 놀 수 있는 시기가 됐는데 그만하는 게 너무 아쉽다"며 "유준이가 형이라고 부를 수 있을 때까지만 하면 안 될까요"라고 묻는 댓글도 눈에 띄었다. "이모의 힐링이었던 유준이, 영상 돌려보면서 기다리고 있을게"처럼 이별의 아쉬움을 재시청 다짐으로 달래는 반응도 이어졌다. 전반적인 여론은 갈림 없이 호평 일색으로, 아쉬움마저 "머지않은 날 또 만나요"라는 재회의 기약으로 수렴하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