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 클립 달군 시청자 반응…스타일링 놀림 속 방송 기대감
wavve '피의 게임X' 클립 댓글에서는 태균의 스모키 화장과 앞머리를 놀리는 반응이 가장 큰 공감을 얻었고, 지민을 향한 호평과 7월 3일 방송을 기다리는 기대가 함께 이어졌다.

wavve '피의 게임X' 클립이 공개되자 댓글창은 출연자 스타일링을 둘러싼 웃음 섞인 반응으로 달아올랐다.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댓글은 태균의 분장을 짚은 것으로, 한 시청자는 "스모키 화장에 앞머리를 이상하게 해놨다"며 "분장팀 너무하네"라고 장난스럽게 꼬집었다. "태균이 경찰 아니냐, 누가 코디했노"라는 반응이 뒤를 이었고, "머리에 기름을 발라놨네", "기름인 거냐"는 댓글까지 더해지며 헤어와 메이크업이 이번 클립 최대의 밈 포인트로 번지는 모습이다.
스타일링을 향한 짓궂은 놀림과 별개로 출연자들을 향한 시선은 대체로 호의적이었다. "지민님 개이쁘다", "더 예뻐졌네"라는 호평이 잇따랐고, "이상민을 응원하는데 팀이 좀 아쉽다"며 벌써부터 판세를 가늠하는 시청자도 있었다. "정근우 드디어 분량 좀 챙겼으면"이라는 바람과 함께 "시즌1 나의 아저씨 커플 둘은 왜 안 나오냐"는 아쉬움 섞인 요청도 눈에 띄었다. 벌써부터 재밌겠다는 기대와 "그래서 7월 3일 몇 시에 나오는데?"라고 방송 시간을 묻는 댓글까지 올라오면서, 분장 밈으로 시작된 화제는 다음 방송을 향한 기대감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