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난민 제도 과제, 중동·유럽 사례로 논의
법무부와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가 6월 15일(월) “난민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과 “1951년 난민의 지위에 관한 협약” 채택 7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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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정성호)는 6월 15일(월)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소장 박단)와 함께 “난민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중동·유럽 사례를 바탕으로 한국 난민 제도의 과제를 살펴보는 자리로 열렸다. 주제는 “유럽의 난민 대응 사례와 한국 난민정책의 과제”다.
법무부는 이번 행사가 오는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과 “1951년 난민의 지위에 관한 협약” 채택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난민의 날”은 2000년 UN 총회가 난민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6월 20일을 기념일로 지정하는 결의문을 채택하면서 정해졌다. 기념은 2001년부터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