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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요약

빗물받이 정비 TF 가동, 침수우려지역 6월 15일까지 1 차 정비

행정안전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받이 정비 TF'를 구성했다. 침수우려지역은 6월 15일까지 1 차 정비를 100% 완료한다.

빗물받이 정비 TF 가동, 침수우려지역 6월 15일까지 1 차 정비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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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합동으로 ' 빗물받이 정비 TF' 를 구성했다. 여름철 집중호우에 맞춰 빗물받이 점검과 청소 실적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이다.

올해 협의체 (TF) 는 단장을 국장급에서 실장급으로 높였다. 5 월 28 일 ( 목 ) 김용균 행안부 자연재난실장과 조희송 기후부 물관리정책실장이 함께 관계기관 회의를 주재하고 빗물받이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국에 설치된 빗물받이는 현재 423 만여 개소로 파악됐다. 이 중 83.5%(353 만여 개소 ) 가 1 차 정비를 완료 ('26.5.22. 기준 ) 해 지난해 ('25.6 월말 기준 84.9%) 보다 빗물받이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관리 대상은 빗물받이에서 우수관로와 맨홀추락방지시설까지 넓어진다.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의 정비 실적은 격주 단위로 공개된다.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인 6 월 15 일 ( 월 ) 까지 침수 우려지역의 빗물받이 정비를 모두 완료한다. 비 오기 전 점검과 비 온 후 청소를 반복하는 정비 체계도 확립한다.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 지난 5 월 15 일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돌입한 만큼 , 관계기관과 함께 침수를 막는 첫 번째 방어시설인 빗물받이를 더욱 꼼꼼하게 관리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어 「 국민 여러분께서도 빗물받이가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쓰레기 버리지 않기 등 정비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지난 5 월 15 일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돌입한 만큼 , 관계기관과 함께 침수를 막는 첫 번째 방어시설인 빗물받이를 더욱 꼼꼼하게 관리하겠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빗물받이가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쓰레기 버리지 않기 등 정비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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