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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요약

새만금 산단 입주기업에 통합환경인허가 컨설팅이 진행됐다

새만금개발청이 전북지방환경청과 함께 새만금 국가산단 입주기업체를 찾아 환경컨설팅을 진행했다. 대상은 통합환경인허가 관리대상 사업장이다.

새만금 산단 입주기업에 통합환경인허가 컨설팅이 진행됐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새만금개발청은 6월 환경의 날을 맞아 전북지방환경청과 새만금 국가산단 내 통합환경인허가 관리대상 입주기업체를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컨설팅'이 실시됐다.

통합환경인허가는 대기, 수질 등 환경매체별로 나뉜 허가와 관리를 사업장 단위로 통합하는 제도다. 7개 법률 10가지의 인허가 신고 통합 및 지도·점검을 포함한다.

이번 컨설팅은 복잡하고 고도화된 환경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환경 법규 위반율을 줄이며 기업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지방환경청과 새만금 국가산단 입주기업을 직접 연결해 사후관리 관련 상담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매체별 법정관리기준과 통합허가조건 준수요령, 배출·방지시설 종류별 적정 운영방법, 주요 위반유형 등이 안내됐다. 제도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도 함께 청취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5월 새만금개발청이 광주지방국세청과 함께 진행한 '입주기업 밀착형 세정 지원'에 이은 두 번째 부처 협업사례다. 새만금개발청은 앞으로도 유관부처와 공조해 입주기업의 인허가 사후관리 부담을 덜고, 첨단기업의 조기 안착을 위한 선제적 환경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윤진환 개발전략국장은 「새만금개발청은 산업단지를 유지·관리하는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유기적인 산단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새만금 국가산단 입주기업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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