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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상 G20 셰르파, 마이애미 정상회의 준비 논의

김희상 G20 셰르파가 2026.6.2.(화) 미국 주재 G20 화상 셰르파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G20 마이애미 정상회의 준비 상황과 향후 운영 방향이 다뤄졌다.

김희상 G20 셰르파, 마이애미 정상회의 준비 논의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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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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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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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상 G20 셰르파는 2026.6.2.(화) 금년도 의장국 미국이 주재한 G20 화상 셰르파회의에 참석했다. 그는 금년도 G20 마이애미 정상회의의 중간 준비 동향을 듣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회원국들과 의견을 나눴다.

의장국 미국은 작년 12월 열린 2026년 제1차 G20 셰르파회의 이후 운영된 무역, 재무, 에너지 풍요, 혁신 4개 실무그룹(WG)의 협의 동향을 브리핑했다. 6월 말 예정인 제2차 G20 셰르파회의 준비 상황도 설명했다.

이번 화상회의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G20 회원국과 초청국 폴란드가 참석했다. 참여국들은 올해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가 내실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논의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김 셰르파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이 에너지 수급과 글로벌 공급망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언급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의 취약성이 상대적으로 부각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김 셰르파는 관련 협력 논의에 우리 정부가 적극 기여해 나갈 의지를 밝혔다. 정부는 올해 G20 마이애미 정상회의까지 이어지는 협의 과정에 참여하면서, 금년도 정상회의 논의 성과가 2028년 우리나라가 의장국을 수임 예정인 G20 정상회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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