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수부 장관, 부산항 크루즈 수용 준비 점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6월 10일(수) 부산항 북항 크루즈터미널을 찾아 관광객 이동 동선과 주요 시설을 살폈다. 로열캐리비안 선사 관계자와 부산항 기항 확대와 이용 편의 개선도 논의했다.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10일(수) 부산항 북항 크루즈터미널을 방문해 크루즈 관광객 이동 동선과 터미널 주요시설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크루즈 선사 관계자와 부산항 기항 확대, 관광객 편의 제고 방안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부산항 크루즈 입항이 크게 증가하고 대형 크루즈선 기항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진행됐다. 급증하는 크루즈 관광객을 안정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현장 준비 상황을 살피는 자리였다.
황 장관은 북항크루즈터미널 주차장, 대합실, 부두를 차례로 둘러봤다. 관광객 이동 동선, 대기공간 혼잡도, 보안검색 장비, 출입국 심사시설 운영상황이 점검 대상이었다.
이후 황 장관은 부산항에 입항한 로열캐리비안의 대형 크루즈선 '스펙트럼 오브 더 씨즈호'에 승선했다. 선내 보안관리 체계와 탑승자 출입관리 시스템을 확인하고, 선장 및 선사 관계자 면담에서 부산항 기항 확대 가능성, 관광객 이용편의 개선사항, 선사 애로사항을 들었다.
황 장관은 「크루즈 관광은 항만, 물류,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해양관광산업」이라며 「부산항을 찾는 관광객이 터미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중심으로 수용태세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