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마카오 첫 단독 콘서트에서 '그래비티' 무대 선보였다
김준수가 마카오에서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아시아 투어 '그래비티'(GRAVITY) 공연을 진행했다. 공연에서는 정규 5집 타이틀곡과 수록곡이 무대에 올랐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마쳤다. 소속사 팜트리 아일랜드가 2026. 06. 21 전한 내용에 따르면 김준수는 지난 20일 마카오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리조트에서 아시아 투어 '그래비티'(GRAVITY)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김준수가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로 현지 관객을 만난 첫 자리였다. 무대에는 지난 2일 발매한 정규 5집 타이틀곡 '그래비티'가 포함됐다.
정규 5집 수록곡 '기억의 숲'도 공연에서 선보였다. 김준수는 이 곡들을 포함한 여러 무대로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
공연 말미에는 마카오 공연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김준수는 “처음이라 긴장되고 기대도 컸다”며 “직접 만나고 나니 '왜 이제야 왔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10년 만에 새로운 정규 앨범을 발표한 뒤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향후 일정에는 대만 타이베이, 일본 도쿄, 홍콩 등이 포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