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입대 전 두 자릿수 시청률 기록
이준영이 JTBC 토일극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입대 전 성적을 남기고 있다. 7월 21일 입대하며, 2028년 1월 제대할 예정이다.

이준영이 현재 방송 중인 JTBC 토일극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신입사원과 강회장을 오가는 인물을 맡고 있다. 작품은 이준영이 70대 그룹 총수와 신입사원을 함께 소화하는 구조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6회에서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10. 2%, 전국 9. 5%를 기록했다. 첫 회는 3%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는 2위에 올랐다.
12부작인 이 드라마는 아직 절반의 에피소드가 남아 있다. 이준영은 이 작품 이후에도 tvN 드라마 포핸즈,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 영화 자필 특별출연으로 시청자와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준영은 오는 7월 21일 입대한다. 제대 예정 시점은 2028년 1월이다. 그는 손편지에서 “입대 날짜를 받아두고 나니 오랜만에 생각이 많아졌다”며 “건강하게, 그리고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 다시 인사드리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이별이 떠났다, 미스터 기간제, 이미테이션, 너의 밤이 되어줄게, 일당백집사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