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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요약

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앨범으로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데뷔 3주년 시점에 첫 정규앨범 'HOME(홈)'을 냈다. 한터차트 집계 기준 발매 5일 만인 지난 12일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넘겼다.

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앨범으로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정규 1집 'HOME(홈)'으로 다시 밀리언셀러 기록을 추가했다. 한터차트 집계 결과 이 앨범은 발매 5일 만인 지난 12일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로써 보이넥스트도어는 미니 3집 '19. 99', 미니 4집 'No Genre(노 장르)', 미니 5집 'The Action(더 액션)'에 이어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HOME'은 한국과 대만 애플뮤직 인기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일본·중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튀르키예 등 여러 국가 및 지역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를 포함한 다수 국가의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도 진입했다.

일본에서는 현지 발매 뒤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고, 이후에도 연속으로 1위를 유지했다. 타이틀곡 'VIRAL(바이럴)' 뮤직비디오는 발매 사흘 만에 1000만 뷰를 넘었다.

이번 앨범은 데뷔 3주년을 맞은 시점에 나온 첫 정규 앨범이다. 앨범에는 멤버들이 지금까지 느낀 감정과 추억이 담겼고, 사랑, 이별, 청춘, 성장 등 현실의 이야기가 중심에 놓였다.

멤버 전원은 곡 작업에 참여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번 앨범을 자신들의 챕터1로 보고, 데뷔 뒤 시간이 지나 초심을 잃은 것 같을 때 다시 초심을 잡을 수 있는 앨범을 목표로 해왔다. 이들은 “아직 배고프다”는 말과 함께 '초통령'을 넘어 '국민 아이돌'을 향한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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