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부산에서 데뷔 13주년 월드투어
BTS가 어제(13일) 저녁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부산'(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열었다. 부산 공연은 지난 2022년에 열린 2030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콘서트 이후 3년 8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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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BTS는 어제(13일) 저녁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부산'(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월드투어로 데뷔 13주년을 자축한 자리였다.
부산 공연은 지난 2022년에 열린 2030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콘서트 이후 다시 마련됐다. 두 공연 사이의 간격은 3년 8개월만이다. 장소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이었다.
정국은 자신의 고향인 부산에서 아미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무대에서 “반갑습니데이”라고 말했다. 원문은 이 인사를 부산을 찾은 BTS의 장면으로 전했다.
공연 화면은 빅히트뮤직이 제공한 것으로 표시됐다. 원문에는 영상 재생 영역의 PIP 모드 안내도 함께 있었지만, 뉴스 내용의 핵심은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과 정국의 인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