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잇츠미' 티저2 공개, 댓글에는 "제목부터 범상치 않아" 기대 반응
아일릿의 신곡 '잇츠미' 두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된 뒤 댓글창에 기대감을 드러내는 시청자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너무 기대되네", "빨리 보고 싶다" 같은 반응과 함께 '날 가두지 마 진흙밭'이라는 티저 문구를 두고 재치 있는 댓글도 눈에 띈다.
그룹 아일릿의 신곡 '잇츠미' 두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댓글창이 기대 반응으로 채워지고 있다. 이번 티저는 '날 가두지 마 진흙밭'이라는 문구를 내세웠는데,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댓글은 "너무기대되네~~?!?!?"라며 본편 공개를 기다리는 반응이었다. 그 뒤를 이은 댓글은 "아일릿 3000평만큼 사랑해... 잇츠미~"라며 티저 문구의 결에 맞춰 애정을 표현했다. "빨리 보고싶다"처럼 짧고 직접적인 기대 표현도 눈에 띄었고, 한 시청자는 "시험 끝나면 꼭 봐야지"라며 본편을 감상할 시점을 미리 잡아두기도 했다.
반응의 또 다른 축은 티저 제목 자체였다. 한 시청자는 "제목부터 범상치 않아"라며 '날 가두지 마 진흙밭'이라는 문구가 주는 낯선 인상에 주목했고, "충청도분 신나셨슈"처럼 문구의 어감을 사투리로 받아친 댓글이나 "ㅋㅋㅋㅋㅋㅋㅋ 귀엽냐"처럼 웃음으로 반응한 댓글도 이어지며 티저 문구가 가벼운 놀이의 소재가 되는 흐름이 보였다. 멤버들의 비주얼을 향한 "꺄 이뻐요" 같은 호평, "국민여동생 국민조카"라며 친근한 이미지를 짚은 댓글도 있었다. 전반적으로 비판이나 우려보다는 기대와 애정 표현이 주를 이뤘고, "ILLIT을 좋아하는 사람 있나요?"처럼 팬끼리 서로를 확인하려는 댓글까지 더해지며 본편 공개를 앞둔 분위기가 형성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