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요약

슈퍼주니어-83z '너를 위한 약속' MV 티저에 "벌써 눈물"…맏형 유닛 시청자 반응

슈퍼주니어 맏형 유닛 '83z'의 신곡 '너를 위한 약속(Promise)' MV 티저에 "20년을 기다린 유닛", "벌써 눈물"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공개를 하루 앞두고 청춘 드라마 같다는 호평과 데뷔를 기다리는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슈퍼주니어-83z '너를 위한 약속' MV 티저에 "벌써 눈물"…맏형 유닛 시청자 반응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슈퍼주니어의 맏형 멤버들이 뭉친 유닛 '83z'가 신곡 '너를 위한 약속(Promise)'의 MV 티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댓글에는 "누군가에게는 20년, 15년, 10년, 5년을 기다린 슈주 맏형들의 유닛"이라며 눈물을 쏟는 반응이 가장 큰 공감을 얻었다. 한 시청자는 "10년 전에 둘이서 뭐 하나 해보자, 유닛 이름은 83즈로 하자고 하더니 드디어 D-1이 됐다"며 오래 기다려온 약속이 현실이 됐다고 적었다. 짧은 예고편이지만 "청춘 드라마 같다"는 감상도 여럿 달렸는데, "90년대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맏형들이라 뮤비 서사가 더 기대된다"는 기대도 이어졌다.

SM 공식 영상 · SUPER JUNIOR-83z 슈퍼주니어-83z '너를 위한 약속 (Promise)' MV Teaser

반응은 대체로 호평 일색이었다. "지금 뭘 듣고 뭘 본 거죠, 벌써 눈물난다"거나 "첫 티저부터 울리면 뮤비랑 공연은 안 울고 볼 수 있냐"며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0:14의 한 장면을 짚으며 웃음이 나면서도 "노래가 벌써 좋다"는 식으로 특정 순간을 반복 재생하게 된다는 반응도 눈에 띄었다. 공개일인 "월요일이 너무 기대된다", "83z 고고"처럼 데뷔를 기다리는 목소리도 많았다. 슈주 팬이 아닌 이들 사이에서는 "아직도 새 유닛이 나오다니 팬들이 부럽다"는 반응이 나왔고, "인터넷 소설 속 얘기가 현실화된 것 같다"며 성장 스토리와 우정이라는 서사에 주목한 감상도 더해졌다.

관련 기사

참고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