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요약

군체,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가 어제(13일)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4주 차에도 관객 기록과 SNS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군체,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배급사인 쇼박스는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가 어제(13일)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군체는 어제 누적 관객 수 5백만 7천여 명을 기록했다.

군체는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100만부터 200만, 300만, 400만 관객까지 올해 개봉작 최단 기록을 이어갔고, 500만 관객 달성 기간도 지난해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보다 2일 빨랐다.

영화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도심의 대형 쇼핑몰 안에 갇힌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전지현 배우는 생존자들의 리더 격인 권세정 교수 역을 맡았고, 구교환은 백신을 장착한 빌런을 연기했다. 지창욱, 김신록, 신현빈, 고수도 출연했다.

개봉 4주 차를 맞은 군체에 대해 SNS에는 “긴장감을 늦출 수 없을 만큼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배우들의 연기가 뛰어났고, 기존 좀비물과는 다른 새로운 설정과 스토리 전개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시대에 맞게 진화된 좀비물 영화 같았다. 현시대의 집단 지성을 잘 녹인 작품이라 더 공감 간 듯하다”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연상호 감독은 모레(16일) 화요일 KBS 뉴스 12에 출연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500만 관객 돌파 소감,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생각, 캐릭터 구상과 배우들의 캐스팅 뒷이야기, 칸 영화제 참석 소회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관련 기사

참고한 출처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