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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추혁진, 이천 정육점에서 1시간 약 230만 원 매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용빈과 추혁진이 경기 이천의 정육점을 찾는다. 두 사람은 일일 판매사원으로 나서 1시간 만에 약 230만 원어치 매출을 올렸다는 전언이다.

김용빈·추혁진, 이천 정육점에서 1시간 약 230만 원 매출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트로트 가수 김용빈과 추혁진이 경기 이천을 방문하는 장면이 담긴다. 두 사람은 추혁진의 이모가 운영하는 정육점으로 향한다.

앞서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은 김용빈에게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선물했다. 김용빈은 이에 감사의 뜻을 전하려 직접 정육점을 찾는다.

김용빈은 방송에서 요리하는 모습과 함께 다른 면모도 보인다. 여린 미성으로 알려진 그는 이날 박력 있는 모습도 드러낸다.

김용빈과 추혁진은 정육점에서 일일 판매사원에도 도전한다. 처음에는 손님이 하나둘 들어왔지만, 1시간 만에 정육점이 손님으로 채워질 정도로 늘어난다.

두 사람은 팬서비스를 하고 고기 판매도 이어간다. 그 결과 단 한 시간 만에 약 230만 원어치의 매출을 달성했다는 전언이다. 제작진은 “일일 판매사원으로 구슬땀을 흘린 두 사람을 위해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이 꺼낼 고기들을 기대해달라”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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