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Gimme Dat Love' 레코딩 비하인드 호평…댓글 "녹음할 때가 멋있지"
아이들(i-dle)의 'Gimme Dat Love' 레코딩 비하인드 영상에 "녹음할 때가 멋있다", "멤버 모두 잘했다"는 호평이 이어졌고, 디렉팅과 작업 과정에 대한 감탄이 댓글을 채웠다.

그룹 아이들(i-dle)의 'Gimme Dat Love' 레코딩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댓글은 "역시 아이들은 녹음할 때가 멋있지"라며, 무대나 뮤직비디오가 아닌 녹음 현장 그 자체를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 한 시청자는 "레코딩 비하인드가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나왔다"며 오래 기다린 콘텐츠가 공개된 데 대한 반가움을 드러냈다. 댓글에는 멤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응원하는 반응도 많았는데, "미연 잘했어 민니 잘했어 소연 잘했어 우기 잘했어 슈화 잘했어"처럼 한 명도 빠뜨리지 않고 호명한 댓글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다른 각도에서는 곡을 만드는 과정 자체에 대한 감탄이 두드러졌다. 한 댓글은 "원하는 바가 확실하고, 원하는 바와 똑같은 예시가 입에서 바로 나온다"며 디렉팅 능력을 높이 평가했고, "디렉을 너무 잘 본다"는 반응이 뒤를 이었다. 여기에 "이번에 다들 녹음한다고 엄청 고생했나 봐"라며 멤버들의 노고를 헤아리는 댓글도 눈에 띄었다. 전반적으로 반응은 특정 멤버나 장면을 두고 갈리기보다, 녹음실에서의 진지한 모습과 완성도 있는 작업 과정에 대한 호평으로 모이는 분위기였다. 무대 영상이 아니라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 비하인드가 팬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로 다가간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