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선미 'gimme' 챌린지 뽀뽀 케미…"끝까지 웃고 있어 귀엽다" 댓글 호평
아이들 공식 채널에 올라온 선미와 미연의 'gimme' 챌린지 영상에서 선미가 미연에게 건넨 뽀뽀 장면이 화제가 되며, "챌린지 끝날 때까지 행복하게 웃고 있다"는 댓글과 함께 두 사람의 케미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들 공식 채널에 올라온 'gimme' 챌린지 영상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미와 미연이 나란히 챌린지를 소화한 이 클립에서 댓글 반응이 가장 뜨겁게 모인 지점은 선미가 미연에게 건넨 뽀뽀 장면이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은 "뽀뽀귀신 미미공주들 예쁜 거 봐"라며 두 사람의 케미를 반겼고, "선미 선배님이 뽀뽀해줘서 챌린지 끝날 때까지 행복하게 웃고 있는 게 너무 귀엽다"는 반응도 큰 호응을 얻었다. "두 미녀 조합을 은근히 좋아한단 말이야. 선미 미연 조합, 뽀뽀 귀신들"처럼 선후배 듀오 조합 자체를 즐기는 댓글도 상위권에 올랐다.
뽀뽀 장면 외의 디테일을 짚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 시청자는 "선미 안무가 엄청 잘 어울린다"며 챌린지 소화력을 짚었고, 안경을 쓴 모습에서 선배 같은 분위기가 난다는 관찰형 댓글도 눈에 띄었다. 미연을 '섹시쿼카'라고 부르며 "너무 귀엽다"고 한 반응이나 짧게 "예뻐라", "뽀뽀ㅋㅋㅋ"라고 남긴 댓글처럼 가벼운 감탄과 웃음이 댓글창의 주된 정서였다.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반응 없이 호평 일색이었고, 여러 댓글에서 '뽀뽀 귀신'이라는 표현이 반복되며 이번 클립을 대표하는 밈처럼 자리 잡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