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효고 팬들에 "다이스키야데" 인사…"사랑스러운 우리 아일릿" 댓글 이어져
아일릿이 'PRESS START JAPAN' 효고 일정을 마치고 팬덤 글릿에게 간사이 사투리로 애정 인사를 전한 클립에 "사랑스러운 우리 아일릿" 등 애정 어린 댓글이 이어지며 호평 일색의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일릿(ILLIT)이 'PRESS START JAPAN' 효고 일정을 담아 현지 팬덤 '글릿(GLLIT)'을 향해 간사이 사투리 애정 표현 "다이스키야데~!"를 건넨 클립이 공개되자, 댓글창이 팬들의 애정 표현으로 채워지고 있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반응은 하트 이모지를 잔뜩 붙인 "사랑스러운 우리 아일릿"이라는 한 줄 댓글이다. "사랑해, 일릿!"이라는 직접적인 고백형 댓글도 나란히 상위에 올랐다. 한 시청자는 "행복해 보이는 우리 릿둥이들 보니까 나도 같이 행복해지네"라며, 멤버들의 밝은 표정이 보는 사람에게까지 전해진다는 반응을 남겼다.
일정을 마친 멤버들을 향한 위로와 격려도 눈에 띈다. "고생했어"를 길게 늘여 쓴 댓글은 짧은 한마디에 응원을 눌러 담았다는 듯 여러 공감을 받았고, "귀여워"처럼 멤버들의 모습 자체를 짚은 반응도 이어졌다. 댓글 키워드에서는 그룹명 다음으로 'love'가 가장 자주 등장했고 'pretty', 'cute' 같은 영어 표현도 함께 눈에 띄어 해외 팬들의 반응이 활발히 섞여 있음을 보여준다. 모카·이로하·민주·유나 등 멤버 이름을 직접 부르며 애정을 표한 댓글도 여럿 확인된다. 전체적으로 부정적 반응이나 의견 갈림 없이 호평 일색에 가까운 분위기로, 일본 현지 일정을 소화한 멤버들에게 팬덤이 애정과 수고했다는 인사를 건네는 흐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