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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여자)아이들 '흠뻑쇼 LOVE' 무대에 '레전드' 호평… 댓글엔 부러움 가득

물세례 콘셉트로 'LOVE'를 선보인 (여자)아이들의 '흠뻑쇼' 무대 영상에 "진짜 레전드"라는 호평과 "못 가서 부럽다"는 부러움 섞인 댓글이 나란히 쏟아졌다.

아이들 '흠뻑쇼 LOVE' 무대에 '레전드' 호평… 댓글엔 부러움 가득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그룹 (여자)아이들의 여름 물세례 무대를 담은 영상 '흠뻑쇼 💦 LO-O-O-O-VE'가 공개되자 댓글창이 빠르게 달아올랐다. 무대 이름 그대로 물을 흠뻑 맞으며 'LOVE'를 소화하는 장면이 여름 감성을 자극한 듯 반응이 쏟아졌다. 그런데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댓글은 무대 감상평이 아니라, 현장에 가지 못한 아쉬움이었다. 160개가 넘는 공감을 받은 한 댓글은 "흠뻑쇼 간 사람 시기하고 질투한다"며 부러움을 숨기지 않았고, 또 다른 시청자는 "부럽다"를 느낌표와 함께 연발했다. 여기에 "사랑해 아이들"처럼 그룹을 향한 애정을 직접 드러낸 반응도 함께 눈에 띄었다.

아이들 공식 영상 · 흠뻑쇼 💦 LO-O-O-O-VE ❤️‍🔥

오랜만에 돌아온 물세례 무대 자체를 반기는 목소리도 컸다. 한 시청자는 "흠뻑쇼 얼마 만이냐"며 "진짜 레전드"라고 적어, 물을 흠뻑 맞는 여름 무대 특유의 열기를 오랜만에 즐겼다는 반가움을 전했다. 영어권 댓글에서는 미연·우기·슈화·소연 등 멤버를 하나하나 호명하며 "beautiful", "love" 같은 표현으로 무대와 비주얼을 칭찬하는 반응이 꾸준히 이어졌다. 전반적으로 여론은 호불호가 갈리기보다 부러움과 호평 쪽으로 한데 모이는 분위기였다. 특히 '흠뻑쇼에 못 간 사람의 시기·질투'라는 반응이 하나의 밈처럼 댓글을 채우며, 이 여름 무대가 가진 화제성을 그대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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