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유진 상하이 브이로그, "민낯 자연미인" 호평…강아지 P·먹방 댓글도 화제
아이브 유진이 반려견과 떠난 2박 3일 상하이 브이로그가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민낯 자연미인과 먹거리 기행·귀여운 강아지에 호평을 보냈다. 편집 길이가 줄었다는 아쉬움도 함께 나왔다.

아이브(IVE) 유진의 개인 브이로그 'IVE LOG' 새 편이 공개되며 시청자 반응이 이어졌다. 반려견 P와 떠난 2박 3일 상하이 여행을 담은 영상으로, 한차례 재업로드된 뒤 다시 댓글이 몰렸다. 가장 큰 공감을 얻은 건 꾸미지 않은 얼굴에 대한 감탄으로, 한 시청자는 "민낯 얼굴을 보니 프듀 얼굴 그대로다, 진짜 자연미인 그 자체"라며 데뷔 무렵을 떠올렸고 이 댓글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뒤이어 "먹는 것도 이쁘다", "진짜 천사 아니냐"처럼 소소한 일상 장면에 애정을 표하는 호감형 반응이 줄을 이었다. 무대 밖 편안한 모습을 반기는 목소리가 초반부터 두드러진 셈이다.
먹거리에 초점을 맞춘 구성도 또 다른 화제였다. 한 시청자는 "밥심즈답게 브이로그의 많은 부분이 먹거리 기행인 점을 칭찬한다"며 먹방 위주 편집을 반겼다. 여행에 동행한 강아지 P를 향해서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강아지", "귀엽고 이쁘면 유죄"라는 반응이 쏟아지며 영상의 별도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반면 편집을 두고는 "원래 18분인데 어디 갔냐"며 영상 길이가 줄어든 점을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있었고, "다시 올라왔다"는 재업로드 정황을 짚은 댓글도 함께 오갔다. 다만 "다시 보니 더 좋다"는 반응처럼 재공개를 반기는 분위기가 우세해, 전반적으로는 호평이 대세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