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유진 상하이 브이로그 예고편, "예뽀니" 강아지에 재업로드 안도까지…댓글 반응은
아이브 자체 콘텐츠 'IVE LOG' 상하이 브이로그 예고편 숏폼에 팬 반응이 이어졌다. '예뽀니' 스타일 강아지 애정평과 멤버 안유진 호평, 삭제 뒤 재업로드에 대한 안도가 댓글에 고루 담겼다.

아이브(IVE)의 유튜브 자체 콘텐츠 'IVE LOG' 가운데 2박 3일 상하이 브이로그의 예고편 숏폼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특히 영상 속 하얗고 작은 강아지가 큰 공감을 끌어모았는데, 한 시청자는 "하얗고 귀여운 댕댕이가 오늘은 예뽀니 스타일이네요"라며 '예뽀니'라는 표현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강아지의 이름을 두고도 댓글이 이어졌는데, "강아지 유진이 귀여워"처럼 멤버와 같은 이름을 재미있어하는 반응이 많았다. 또 다른 시청자는 "안댕댕 온니!"라며 강아지에게 별명을 붙였고, "사랑해요 유댕"처럼 새 애칭을 만들어 부르는 댓글도 눈에 띄었다. '오늘은 예뽀니'라는 문구를 받아 "매일, 많이 예쁘다"는 식으로 되받는 밈성 반응도 나왔다.
멤버 안유진을 향한 호평도 나란히 이어졌다. 한 시청자는 "안유진 왜케 예뻐졌음"이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너무 이쁜 울 유지니"처럼 다정한 반응이 여럿 보였다. 영상이 한 차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온 점을 짚은 댓글도 많았는데, 한 시청자는 "없어져서 당황했다가 다시 올라와서 보게 되니 맘이 편안해진다"고 했고, 또 다른 댓글은 "재업인가? 다행이다!"라며 안도했다. 일본어 댓글에서는 "'안녕하세요' 말하는 게 귀엽다"는 반응도 보였다. 라이브 브이로그 형식 자체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 "브이로그를 하니까 너무 좋은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오는 등, 별다른 논쟁 없이 전반적으로 호평이 주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