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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연준×민니' 챌린지 영상에 쏟아진 댓글… "고양이들 모음" 반응

연준과 민니가 함께한 'gimme' 챌린지 영상에 "연준민니 좋다" "또 넋놓고 봤다"는 댓글이 이어졌고, 두 사람을 고양이에 빗댄 반응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연준×민니' 챌린지 영상에 쏟아진 댓글… "고양이들 모음" 반응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아이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여자)아이들 민니가 함께한 'gimme' 챌린지 영상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이 나란히 춤을 맞추는 조합 자체를 반기는 반응이 댓글창에서 가장 큰 공감을 얻었다. 한 시청자는 "연준민니 좋은데…?! 고양이들 모음인가"라며 두 사람을 고양이에 빗대 화제를 모았고, 이 댓글은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 다른 댓글에는 "우리 민냥이 존예… 또 넋놓고 봤다"며 민니의 비주얼에 시선을 빼앗겼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역시 잘한다 연준이"처럼 연준의 실력을 짚는 목소리도 나왔다.

아이들 공식 영상 · gimme ❤️‍🔥 w/ #YEONJUN #연준 #TXT @TXT_bighit

반응은 대체로 호평 쪽으로 모였다. 연준을 향해서는 "항상 챌린지에 진심인 남자"라며 챌린지마다 공들이는 모습을 반기는 댓글이 눈에 띄었고, "연주니는 못하는 게 뭐야 왜케 요염해"처럼 다재다능함과 무대 위 분위기를 함께 짚는 반응도 있었다. 민니에 대해서는 '민냥이'라는 애칭과 함께 비주얼을 향한 호평이 반복됐다. 특히 첫 댓글에서 시작된 '고양이' 비유는 두 사람 모두를 아우르는 표현으로 번지며 이 영상을 대표하는 반응으로 자리 잡았다. 무아(MOA)와 네버랜드 등 양쪽 팬덤이 나란히 반응을 남긴 점도 이번 협업 영상에서 읽히는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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