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민니' 챌린지 영상에 쏟아진 댓글… "고양이들 모음" 반응
연준과 민니가 함께한 'gimme' 챌린지 영상에 "연준민니 좋다" "또 넋놓고 봤다"는 댓글이 이어졌고, 두 사람을 고양이에 빗댄 반응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여자)아이들 민니가 함께한 'gimme' 챌린지 영상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이 나란히 춤을 맞추는 조합 자체를 반기는 반응이 댓글창에서 가장 큰 공감을 얻었다. 한 시청자는 "연준민니 좋은데…?! 고양이들 모음인가"라며 두 사람을 고양이에 빗대 화제를 모았고, 이 댓글은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 다른 댓글에는 "우리 민냥이 존예… 또 넋놓고 봤다"며 민니의 비주얼에 시선을 빼앗겼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역시 잘한다 연준이"처럼 연준의 실력을 짚는 목소리도 나왔다.
반응은 대체로 호평 쪽으로 모였다. 연준을 향해서는 "항상 챌린지에 진심인 남자"라며 챌린지마다 공들이는 모습을 반기는 댓글이 눈에 띄었고, "연주니는 못하는 게 뭐야 왜케 요염해"처럼 다재다능함과 무대 위 분위기를 함께 짚는 반응도 있었다. 민니에 대해서는 '민냥이'라는 애칭과 함께 비주얼을 향한 호평이 반복됐다. 특히 첫 댓글에서 시작된 '고양이' 비유는 두 사람 모두를 아우르는 표현으로 번지며 이 영상을 대표하는 반응으로 자리 잡았다. 무아(MOA)와 네버랜드 등 양쪽 팬덤이 나란히 반응을 남긴 점도 이번 협업 영상에서 읽히는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