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리노·아이엔 '고양이 웃게 만드는 법'…댓글마다 "귀엽다" 호평
스트레이 키즈 리노와 아이엔이 등장하는 '고양이 웃게 만드는 법' 클립에 "리노 웃음 귀하네" 등 귀여움을 향한 호평 댓글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의 '고양이 웃게 만드는 법' 클립이 공개된 뒤 댓글창에 팬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리노와 아이엔이 등장해 고양이를 웃게 만들어 보겠다는 콘셉트의 짧은 영상으로, 두 사람의 귀여운 면모가 반응의 중심에 섰다. 가장 큰 공감을 얻은 반응은 연달아 웃음을 터뜨리며 남긴 "귀엽다"라는 한마디로, 2천7백 개가 넘는 좋아요가 몰렸다. 한 시청자는 "이 리노 진짜 미친 귀여움이다"라며 감탄했고, "리노 웃음 귀하네"라는 댓글에도 공감이 이어지면서 평소 쉽게 보기 어렵다는 리노의 웃음이 이번 클립의 관전 포인트로 꼽혔다.
리노의 표정을 콕 짚은 반응도 눈에 띈다. 한 시청자는 "씩 웃는 거 치인다"고 적었고, 또 다른 댓글은 "이엔이 밤톨머리 개뽀짝함, 부힛부힛까지 그냥 완벽한 귀여움"이라며 아이엔의 밤톨 머리부터 영상 속 '부힛부힛' 순간까지 구체적인 장면들을 하나하나 언급했다. "고양이는 이미 처음부터 웃고 있을지도"라며 영상 속 고양이에게 눈을 돌린 재치 있는 반응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우려나 갈린 의견 없이 귀여움을 향한 호평 일색으로,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웃음과 고양이의 조합을 짧지만 명장면처럼 즐겼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