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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편스토랑 김용빈 '갈지 않는 겹겹이 감자전' 댓글 호평…"내일 당장 해보겠다"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용빈이 선보인 갈지 않는 겹겹이 감자전에 "요리천재", "내일 꼭 만들어보겠다"는 호평 댓글이 이어졌고, 레시피를 통째로 정리해 공유하는 실전형 반응까지 번졌다.

KBS 공식 영상 · [겹겹이감자전] 손빈아X추혁진 두근거리게 한 김용빈의 색다른 감자전! 갈지 않는 감자전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가수 김용빈이 선보인 '겹겹이 감자전'이 방송 직후 시청자 댓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감자를 갈지 않고 껍질째 얇게 썰어 겹겹이 쌓아 굽는 색다른 방식으로, 클립에는 함께한 손빈아와 추혁진이 두근거리며 지켜보는 장면이 담겼다.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댓글은 "감자전도 특별하게, 역시 요리천재 노래천재"라며 김용빈의 다재다능함을 추켜세웠다. 또 다른 시청자는 "하기도 간단한데 맛은 안 먹어봐도 백점인 요리 같다"며 "미나리겉절이가 느끼한 맛을 싹 잡아줘 장마철에 가족들이랑 지글지글 구워 먹으면 맛있겠다"고 구체적인 감상을 남겼다.

반응은 호평 일색에 가깝고, 특히 "직접 해보겠다"는 실전형 댓글이 두드러진다. "내일 꼭 만들어보겠다", "이번 연휴에 꼭 해볼 것"이라는 다짐과 함께, 감자 2개에 튀김가루 3큰술과 소금 한 꼬집, 식용유와 참기름을 1대 1로 섞는 조리법을 통째로 정리해 공유한 댓글도 상위권에 올랐다. "빨리 익어 조리가 빠르다", "미나리가 없으면 상추나 부추도 맛있을 듯"처럼 응용 팁을 보태는 반응도 이어졌다. 함께 출연한 손빈아를 두고는 "깻잎논쟁의 결말은 겹겹이 감자전의 무슨 맛일까, 완전 궁금하다"며 다음 장면을 기대하는 댓글도 달렸다. "친구들과 함께라서 더 즐거워 보인다", "할머니표 감자전 잘 배워 간다"는 반응처럼 세 사람의 우정과 레시피 자체를 함께 반기는 분위기다.

편스토랑 김용빈 '갈지 않는 겹겹이 감자전' 댓글 호평…"내일 당장 해보겠다" 공식 클립의 방송 장면 캡쳐 후보
화면 인용KBS 공식 채널(@kbsent) 00:10 화면 인용.갈지 않는 겹겹이 감자전 · 00:10 화면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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