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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살림남' 박서진·박효정 남매의 과자 먹방·손재주, 시청자 호평 반응

KBS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가수 박서진과 동생 박효정 남매가 공모전 대상 작품에 도전한 장면을 두고, 손재주·아이디어를 향한 감탄과 남매 케미에 웃었다는 시청자 반응이 이어졌다.

KBS 공식 영상 · 🔥공모전 대상 얼마나 받고 싶은지 감도 안 오는 서진 X 효정 남매🔥 [살림하는 남자들/House Hus

KBS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 최근 방송에서 가수 박서진과 동생 박효정 남매가 공모전 대상 작품 만들기에 도전한 장면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공모전 대상이 얼마나 되는지 감도 오지 않는다는 남매의 순수한 반응과 함께, 국립박물관에서 본 것을 황금 불상 작품으로 옮겨 담는 제작 과정이 관심을 모았다. 댓글에는 박서진의 손재주와 아이디어를 향한 감탄이 특히 많았는데, 한 시청자는 "아이디어와 손재주에 연신 감탄한다"며 "갈수록 예능 천재가 되어가는 듯하다"고 적었다. 또 다른 시청자는 "두 남매의 티키타카가 최고"라며 "덕분에 웃음보따리를 한가득 챙겼다"고 남겼다. "보는 내내 재미가 폭발했다"는 반응처럼, 남매의 호흡을 향한 호평이 줄을 이었다.

다른 한편에서는 동생 박효정을 향한 반응도 눈에 띄었다. 오빠가 과자로 만든 장식을 몰래 떼어 먹는 장면이 웃음 포인트로 번졌는데, 한 시청자는 "초코 과자를 앞머리에 붙였다가 몰래 따먹는 모습에 너무 많이 웃었다"고 전했다. "오빠를 위해선 뭐든 다 하고 어떤 분장도 다 소화해낸다"며 효정의 도전을 칭찬하는 댓글도 이어졌고, "공주님 같은 용기가 사랑스럽다"는 반응도 있었다. 전반적으로 이번 방송을 향한 목소리는 비판보다 웃음과 응원으로 기운 호평이 주를 이뤘다. "각본 없는 예능의 재미를 살림남으로 확 날렸다"는 댓글처럼, 남매 케미가 이번 회차의 웃음 코드로 자리 잡았다는 평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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