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 '누맥스' 홍보 콩트, 댓글엔 웃음과 애정 폭발
엔하이픈 선우가 피로 회복을 소재로 한 코믹 홍보 멘트 영상을 공개하자 댓글창엔 애정과 웃음이 쏟아졌고, 새로 볶은 머리 스타일도 함께 화제가 됐다.
엔하이픈 선우가 새로 공개한 클립에서는 방영 후 인터뷰나 브이로그가 아니라, 피로 회복을 소재로 한 짧은 콩트풍 홍보 멘트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선우는 지친 표정을 짓다가 이내 능청스러운 말투로 "피곤하고, 기운 없고, 무기력하세요? 누맥스(Noomax)를 드셔보세요"라며 가상의 자양강장제를 추천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 대사에 댓글창은 즉각 반응했는데, 가장 큰 공감을 얻은 댓글은 "Ayy 아테 선우 우리"처럼 애정 어린 감탄사 하나로 반응을 압축한 짧은 댓글이었다. 뒤이어 해당 광고 대사를 그대로 옮겨 적으며 따라 하듯 즐거워하는 댓글도 눈에 띄어, 진지한 홈쇼핑풍 멘트를 능청스럽게 소화한 모습 자체가 웃음 포인트가 됐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다른 각도에서는 그룹 특유의 유쾌한 케미에 대한 반응도 뒤따랐다. 한 시청자는 "ᄏᄏᄏᄏᄏᄏ 이게 뭐야, 엔하이픈 진짜 웃겨"라는 댓글로 이번 콩트 자체가 엔하이픈다운 개그 코드였다는 반응을 남겼고, 예상치 못한 홍보 멘트 전개에 폭소했다는 취지의 댓글도 이어졌다. 동시에 이번 영상에서 새롭게 선보인 볶은 머리 스타일 역시 눈길을 끌었는데, "머리 볶은 거 너무 귀여워"라는 댓글처럼 헤어 변화 자체를 반기는 반응이 두드러졌다. 전체적으로 반응은 특정 우려나 논쟁 없이 호평 쪽으로 뚜렷하게 기울었고, 콩트 대사와 새 헤어스타일이 동시에 소소한 밈처럼 회자되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