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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뿌엥좌' 지예은 모음 클립에 갈린 댓글 반응…"노간지 노큐티" vs "오해하기 딱"

SBS '런닝맨'이 공개한 지예은 '뿌엥좌' 모아보기 클립에 "핵졸귀"라는 밈성 호평과 "지금 여론에 오해하기 딱"이라는 공개 시점 우려가 엇갈리며 댓글 반응이 뚜렷하게 갈렸다.

'뿌엥좌' 지예은 모음 클립에 갈린 댓글 반응…"노간지 노큐티" vs "오해하기 딱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SBS '런닝맨' 공식 채널이 벌칙 앞에서 아기처럼 우는 지예은의 모습을 모은 '뿌엥좌' 클립을 올리자 댓글창의 반응이 뚜렷하게 갈렸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은 "노간지 노큐티"라는 밈성 호평이었고, "ㅋㅋㅋ 핵졸귀"라며 우는 모습을 귀엽게 본 시청자도 있었다. 반면 비슷한 공감을 얻은 다른 댓글은 "욕먹어서 커버치려고 올린 영상 같은데 짠하다"며 클립 공개 시점 자체를 문제 삼았고, "지금 이런 영상을 올리면 욕 댓글 쓸 장을 하나 만들어주는 꼴"이라는 우려도 공감을 모았다.

SBS 공식 영상 · [#습크크😁] 아기처럼 우는 런닝맨 뿌엥좌 지예은 모아보기♥️#런닝맨 #RunningMan #sbsente

다른 각도의 반응도 이어졌다. 벌칙을 피하려는 모습이 반복된다는 지적과 함께 "무섭다고 하면서도 다 하던 전소민"을 떠올리거나 "그냥 전소민만 더 그리워진다"는 댓글이 공감을 얻으며 전 멤버와의 비교로 번지는 흐름도 보였다. 반대로 "있는 그대로 봤으면 좋겠다. 막내미가 있어 보기 좋은데 왜 그리 훈수를 두려 하느냐"며 감싸는 시청자와 "화이팅"이라는 짧은 응원도 눈에 띄었다. 한 시청자는 "지예은은 댓글을 일일이 다 보는 편이라 이런 여론을 모르진 않을 것"이라며, 본인이 여론을 파악하고 고쳐가는 모습이 보인다면 또 다른 이야기가 될 것이라는 신중한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귀엽다는 호평과 클립 편집·공개 시점에 대한 우려가 팽팽하게 엇갈리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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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