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ienne, Losié
27 최보경 복사 공유 한옥의 선과 도시의 리듬, 로시에가 파리에서 선보이는 서울의 미학. 세미파인 주얼리 브랜드 로시에(Losié)가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에서 첫 글로벌 컬렉션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2026년 05월 27일 vogue korea 공개 자료에 따르면 27 최보경 복사 공유 한옥의 선과 도시의 리듬, 로시에가 파리에서 선보이는 서울의 미학.
세미파인 주얼리 브랜드 로시에(Losié)가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에서 첫 글로벌 컬렉션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단순한 주얼리 브랜드를 넘어, 삶의 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브랜드를 지향하는 로시에는 이번 론칭을 통해 서울의 정서와 파리의 감도를 하나의 주얼리 언어로 연결한다. 이어 파리 마레 지구 팝업으로 글로벌 시장에 첫인사를 건넨다.
브랜드가 지닌 섬세한 감각과 서울이라는 도시 특유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K-주얼리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안하겠다는 계획이다. 브랜드의 출발은 창립자의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치열한 시간 속에서도 늘 곁을 지켜준 아내와 함께 한 여행에서, 그는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브랜드’를 떠올렸다. 단순히 아름다운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는 존재를 꿈꿨다. 누군가의 삶을 더 빛나게 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응원을 전하는 브랜드, 로시에는 그런 마음을 담아 탄생했다.
사랑을 의미하는 ‘Love’와 프랑스어 ‘Sienne’에서 착안한 이름은 ‘그녀가 사랑하는 것들’을 뜻한다.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을 선택하는 태도, 또한 그 선택 안에서 빛나는 여성의 모습을 주얼리로 표현하고자 했다. 창립자가 오랜 시간 품어온 꿈과 가족에 대한 사랑, 삶을 견디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든 사람에 대한 응원이 로시에의 출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