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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요약

기무라 다쿠야, 9월 인천서 첫 단독 내한공연

스마프 출신 기무라 다쿠야가 데뷔 38년 만에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연다. 공연은 오는 9월2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기무라 다쿠야, 9월 인천서 첫 단독 내한공연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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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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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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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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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다쿠야(기무라 타쿠야)가 첫 단독 내한공연으로 한국 관객을 만난다. 2일 공연기획사 ㈜웨이즈비·㈜라이브랜드에 따르면 기무라는 오는 9월2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다쿠야 기무라 라이브 투어 2026 체크포인트(TAKUYA KIMURA Live Tour 2026 Checkpoint)'를 연다.

이번 공연은 기무라가 솔로 활동을 시작한 뒤 처음 여는 해외 공연이며, 첫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배우로도 활동해 온 그는 부산국제영화제 등으로 여러 차례 한국을 찾았지만, 단독 내한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무라는 1988년 그룹 '스마프(SMAP·스맙)'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러브 제너레이션', '뷰티풀 라이프', '롱 베케이션' 등 국내에서도 알려진 일본 TV 드라마에 출연했고, 왕자웨이 감독의 영화 '2046'에도 출연했다. 1990년대와 2000년대에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서도 아시아 전역에 영향을 미친 인물로 소개됐다.

투어 제목인 '체크포인트'는 새로운 레이블 'C&C 스테이지(STAGE)' 이적 뒤 다시 출발하는 기무라의 현재 위치와 다음 스테이지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무라는 투어 발표 이후 「여러분에게 있어서의 저와, 저 자신에게 있어서 여러분이 '체크포인트'를 통해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임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모두가 함께 즐기고 열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솔로 활동 이후 처음으로 해외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게 돼 매우 설레고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내한공연 티켓은 오는 29일 오후 7시 놀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여러분에게 있어서의 저와, 저 자신에게 있어서 여러분이 '체크포인트'를 통해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임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모두가 함께 즐기고 열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

솔로 활동 이후 처음으로 해외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게 돼 매우 설레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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