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맥락 정리

CJ ENM, 1분기 매출 1조 3,297억원

CJ ENM이 2026년 1분기 매출 1조 3,2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콘텐츠 해외 판매와 티빙 성장,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확대가 부문별 실적에 반영됐다.

CJ ENM, 1분기 매출 1조 3,297억원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CJ ENM은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 연결기준 2026년 1분기 매출 1조 3,2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목) 공시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콘텐츠 해외 판매 확대와 티빙 가입자·트래픽 증가가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다. 커머스 사업은 콘텐츠 커머스와 외부 팬덤 IP를 바탕으로 모바일 앱 유입과 고객 지표를 개선했다.

영화 드라마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44.8% 증가한 4,573억원이었다. 영업이익은 8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HBO Max, Disney+ 등과의 파트너십이 강화되면서 예능과 음악 콘텐츠 해외 판매가 확대됐다. 피프스시즌은 인기 시리즈를 글로벌 OTT에 공급하며 매출과 수익 개선을 기록했다.

미디어 플랫폼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3,268억원의 매출을 냈다. 다만 경기 침체에 따른 광고 수요 위축이 이어지며 TV 광고 매출이 줄었고, 영업손실은 212억원이었다. 티빙 가입자는 SSG·롯데카드 등 제휴 상품 확대로 1년 사이 37.3% 성장했다. 독점 콘텐츠와 WBC 흥행 영향으로 티빙 광고 매출은 2025년 1분기 대비 35.3% 증가했다.

음악 부문은 매출 1,670억원, 영업손실 58억원을 기록했다. 데뷔앨범 144만장 판매고로 역대 K-POP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 기록을 세운 사례와 월드투어 및 앵콜콘을 마무리한 아티스트 활동이 반영됐다. Mnet 매출은 흥행에 따라 증가했고, 엠넷플러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63.1% 성장했다. 라포네엔터테인먼트 등 레이블 아티스트 대형 이벤트 감소와 엠넷플러스 인프라 투자 확대는 수익성 감소 요인으로 제시됐다.

커머스 부문 매출은 3,78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39억 원으로 전년 대비 7.6% 감소했다. CJ ENM은 커머스 콘텐츠 제작과 AI 고도화 등 모바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 확대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취급고는 전년 대비 137% 증가했고, 앱 신규 설치와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각각 전년 대비 11.8% 증가했다.

CJ ENM 관계자는 「티빙 가입자 및 광고 매출의 지속 성장과 콘텐츠 해외 판매 호조로 1분기 외형 성장을 시현했다」며 「2분기에는 부문별 사업 체질 개선,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유통 성과 극대화, 글로벌 아티스트 활동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회복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CJ ENM은 2분기부터 로컬 플랫폼 파트너십 강화와 해외 공동 제작 기반 마련, 앵커 IP 중심 통합 광고 펀더멘털 강화, 아티스트 라인업 확대와 콘서트 기반 수익 개선, 커머스 IP 유니버스 확장과 고관여 프리미엄 상품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영화 드라마 부문은 주요 IP의 미주, 유럽, 아시아 해외 판매를 강화하고 인도 및 중동 등 신규 시장으로 유통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CJ ENM은 일본 U-NEXT, 북미 Viki, 러시아 IVI 등과 신규 콘텐츠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커머스 부문은 2분기 팬덤 IP 확장과 고관여 프리미엄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KBO,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메가 인플루언서 등 외부 IP 협업을 확대하고, 대형 캠페인과 프리미엄 상품 소싱 강화를 추진한다. AI 기반 콘텐츠 투자와 데이터 기반 인플루언서 커머스 확장도 이어갈 방침이다.

티빙 가입자 및 광고 매출의 지속 성장과 콘텐츠 해외 판매 호조로 1분기 외형 성장을 시현했다

2분기에는 부문별 사업 체질 개선,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유통 성과 극대화, 글로벌 아티스트 활동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회복하는데 집중할 것

관련 기사

참고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