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배 철권대회, SOOP과 함께 TWT 챌린저로 열린다
무릎(배재민)이 10년간 개인 대회로 이어온 무릎배 철권대회가 철권 스타즈 컵으로 확대된다. 본선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대치동 SOOP 삼성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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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배재민)이 10년간 개인 대회로 이어온 무릎배 철권대회가 철권 스타즈 컵으로 확대된다. 본선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대치동 SOOP 삼성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