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분기 글로벌 TV 점유율 19.1%로 1위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집계에서 삼성전자는 1분기 글로벌 TV 시장점유율 19.1%를 기록했다. 출하량은 90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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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분기 글로벌 TV 시장에서 점유율 19.1%로 1위에 올랐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 출하량은 900만대였고,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4%였다.
2위는 중국 TCL로, 시장점유율은 16.3%였다. TCL은 북미와 신흥시장 확대, 미니 LED와 대형 제품 판촉 효과로 768만대를 출하했다.
TCL의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3% 늘었다. 이는 상위 5개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이었다.
중국 하이센스는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710만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