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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단신

사람인 코메이트, 부산 외국인 유학생 행사에서 취업 프로그램 운영

사람인 외국인 채용 서비스 코메이트가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인(in) 부산'에 참가했다. 현장 부스에는 부울경 권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1000여명이 방문했다.

사람인 코메이트, 부산 외국인 유학생 행사에서 취업 프로그램 운영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사람인(대표 황현순)의 외국인 채용 서비스 '코메이트'가 지난 27일 열린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인(in) 부산'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글로벌도시재단과 부산외국인유학생통합지원허브가 주관했으며, 부산 아시아드 보조 경기장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열렸다.

코메이트는 행사장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스에는 부울경 권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000여명이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유학생의 구직 활동을 응원하는 '커리어 이벤트'가 마련됐다. 유학생들은 포토존에서 한국 취업 합격을 기원하는 인증샷을 남기고, 국내 취업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을 보드판에 적어 공유했다.

사람인은 현장에서 모은 유학생들의 커리어 고민을 분석해 추후 유학생 맞춤형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경품을 제공하는 룰렛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사람인 코메이트 관계자는 “이번 부산 유학생 페스티벌을 통해 동남 권역의 글로벌 인재들과 직접 마주하며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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