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오사카·도쿄에서 첫 아시아 투어 일본 공연 연다
아홉(AHOF)이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첫 아시아 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7월 8일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도 발매한다.

그룹 아홉(AHOF)이 일본에서 첫 아시아 투어 일정을 진행한다. 아홉은 25일 일본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 27일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첫 번째 투어: 더 퍼스트 스파크)'를 연다.
이번 일본 공연은 지난 5월 서울에서 시작된 투어에 이어지는 일정이다. 아홉은 오사카와 도쿄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이번 무대는 아홉이 일본에서 여는 첫 단독 콘서트다.
아홉은 그동안 팬사인회와 미니 팬콘서트 등으로 일본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단독 공연도 그 흐름 안에서 진행된다.
컴백 일정도 함께 잡혔다. 아홉은 7월 8일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를 발매하고 약 8개월 만에 새 활동에 들어간다. 신보에는 한 사람을 향해 주저 없이 달려가는 청춘의 확신과 감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아시아 투어는 서울, 오사카, 도쿄를 비롯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 등으로 이어진다. 전체 공연 수는 총 10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