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주년 맞은 아홉, 미니 3집으로 다음 활동에 나선다
아홉(AHOF)이 7월 1일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컴백을 일주일 앞둔 시점에 기념 이미지를 공개하고 미니 3집 'RUN TO YOU'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그룹 아홉(AHOF)이 7월 1일 데뷔 1주년을 맞아 지난 활동을 정리하고 다음 행보에 들어간다. 아홉은 이날 0시 공식 SNS에 데뷔 1주년 기념 이미지를 올리며 팬들과 기념일을 나눴다.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맞은 첫 데뷔 기념일인 만큼 팬들의 축하 메시지도 이어지고 있다.
아홉은 지난해 첫 미니앨범 'WHO WE ARE(후 위 아)'로 데뷔했다. 청춘을 다룬 음악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활동을 이어왔고, 데뷔 이후 국내와 해외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음반 성적도 이어졌다. 데뷔 앨범은 초동 판매량 36만 장을 돌파하며 당시 신인 보이그룹 최고 기록을 세웠고,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는 38만 장 이상 판매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무대에서는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와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로 음악방송 1위에 오르며 총 6관왕을 기록했다. 데뷔 첫해 각종 음악 시상식에서는 신인상을 포함한 여러 부문에서 수상해 총 13개의 트로피를 받았다.
해외 활동도 넓혔다. 아홉은 올해 첫 아시아 투어 'THE FIRST SPARK(더 퍼스트 스파크)'를 열고 아시아 8개 도시의 팬들과 만났다. 데뷔 1주년 이후에는 미니 3집 'RUN TO YOU'로 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