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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요약

SLL, 굿숏과 숏폼 드라마 ‘코드네임: 악녀계모’ 공개

SLL이 굿숏(GoodShort)과 협업한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코드네임: 악녀계모’를 선보인다. 작품은 오는 22일 굿숏을 통해 글로벌 공개 예정이다.

SLL, 굿숏과 숏폼 드라마 ‘코드네임: 악녀계모’ 공개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SLL이 숏폼 드라마 ‘코드네임: 악녀계모’로 제작 범위를 넓힌다. 이번 작품은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굿숏(GoodShort)과 함께 만든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다.

‘코드네임: 악녀계모’는 마지막 후반 작업을 거친 뒤, 싱가포르 뉴리딩 테크놀로지(Singapore New Reading Technology Pte. Ltd.)가 운영하는 굿숏에서 오는 22일 글로벌 공개 예정이다. 회당 약 1분 30초 분량이며, 전체 구성은 총 60부작이다.

주연은 러블리즈 정예인과 배우 한정완이 맡았다. 연출은 신예 양호석 감독, 극본은 윤유 작가가 담당했으며 김지원 PD가 제작을 이끌었다.

이야기는 작전 수행 중 사망한 전직 요원 출신 설화가 1980년대 드라마 속 악녀 계모로 빙의하면서 시작된다. 설화는 비참한 죽음이라는 정해진 결말을 바꾸기 위해 시스템의 도움을 받고, 세 아이를 지키며 살아남아야 한다. 이 과정이 짧고 빠른 전개의 숏폼 드라마 형식으로 전개된다.

SLL은 기존 드라마, 예능, 디지털 콘텐트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숏폼 드라마 시장까지 제작 영역을 확장한다. 이번 작품은 SLL이 굿숏과 협업해 선보이는 숏폼 드라마라는 점에서 회사의 제작 범위 변화와 맞닿아 있다.

SLL 관계자는 “'코드네임: 악녀계모'는 100만뷰 이상의 시청을 기록한 글로벌 숏폼 플랫폼의 인기 원작을 한국어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다. SLL이 보유한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숏폼 드라마라는 새로운 영역에서도 시청자들이 빠르게 몰입할 수 있는 콘텐트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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