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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맥락 정리

하츠투하츠, 8월 일본 첫 싱글로 현지 데뷔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8월 12일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를 현지 음반으로 발매한다. 음원은 8월 10일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 8월 일본 첫 싱글로 현지 데뷔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하츠투하츠가 다음 달 일본에서 데뷔 음반을 내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8월 12일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를 현지 음반으로 발매하며 정식 데뷔 절차를 밟는다.

음원 공개는 음반 발매보다 이틀 먼저 진행된다. 하츠투하츠는 8월 10일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이번 앨범에 담긴 총 3곡의 음원을 미리 공개할 예정이다. 독자는 음반 발매일과 음원 공개일이 각각 8월 12일, 8월 10일로 나뉘어 있다는 점을 확인하면 된다.

소속사 측은 하츠투하츠가 앞선 발매작으로 일본 현지에서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첫 미니앨범 ‘포커스’는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올랐고, 싱글 ‘스타일’은 빌보드 재팬 히트시커스 송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발표한 신보 ‘레몬탱’도 일본 차트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레몬탱’은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2위에 올랐으며, 소속사 측은 이런 흐름을 들어 이번 일본 첫 싱글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방송 일정도 잡혀 있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10일 일본 음악방송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한다. 이 무대에서 신곡 ‘레몬탱’을 일본 현지에서 처음 선보이게 된다.

국내 컴백 활동도 이어지는 중이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6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을 발표했고,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source가 전한 활동 흐름은 국내 컴백과 일본 데뷔 일정이 함께 진행되는 구조다.

8월에는 일본 현지 공연 일정도 추가된다. 하츠투하츠는 8월 14일 일본 후지TV 아침 프로그램 ‘메자마시테레비’가 주최하는 여름 대형 음악 라이브 무대 ‘메자마시 왕간 페스티벌’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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