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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요약

윤경호가 '핑계고' 이후 광고 2편을 찍었다고 말했다

윤경호가 '핑계고' 출연 뒤 광고 2편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김남길과 주지훈은 '핑계고' 100회 특집 이후 받은 연락과 댓글 반응을 함께 전했다.

윤경호가 '핑계고' 이후 광고 2편을 찍었다고 말했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유튜브 채널 '뜬뜬'은 11일 '꼬불꼬불 면발보다 말이 더 긴 토커들의 당일치기 라면 먹방 여행|아니 근데(중략) 라면 먹고 올래? EP. 1|2026 썸머로드 시리즈 #유재석 #김남길 #윤경호 #주지훈'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토크 콘텐트 '핑계고' 100회 특집에 출연했던 '수다 킹' 김남길, 윤경호, 주지훈이 다시 모여 라면 맛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은 “'핑계고' 100회 특집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1000만 뷰가 훌쩍 넘었다고 전했고, 김남길에게 “연락 좀 받았냐”고 물었다. 김남길은 “저는 진짜로 여태까지 살면서 제일 많은 전화를 받았다. 드라마와 영화가 잘 됐을 때보다 주변에서 아는 척을 더 많이 해 주신다”고 말했다.

주지훈도 주변 반응을 언급했다. 그는 “댓글이나 주변에서 영화 1000만 관객 넘은 것보다 하기 힘든 거라고 많이들 말씀해 주시더라”고 했고, 김남길은 “그래서 엄청 자부심이 있다”고 답했다.

근황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남길과 주지훈이 최근 작품 촬영 중이라고 전한 뒤 윤경호는 “전 대부분 촬영을 다 마쳤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경호는 올해 들어 작품이 계속 나온다”고 했고, 김남길도 “'핑계고'도 많이 찍더라”고 윤경호를 독려했다.

윤경호는 광고 촬영 이야기도 꺼냈다. 유재석이 “'핑계고' 나와서 광고 2편이나 찍지 않았느냐”고 말하자, 윤경호는 “'핑계고' 덕분이다.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남길과 주지훈은 윤경호에게 “이런 날 지갑 열어라”고 했고, 윤경호는 “안 그래도 지갑 챙겨왔다”며 지갑을 꺼냈다. 윤경호가 내민 것은 제작진이 미리 나눠준 법인카드였고, 동료들의 야유가 나왔다. 유재석은 카드를 보며 “우리는 '개카'(개인카드) 쓴다”고 말했고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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