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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트와이스 월드투어 '데이2' 영상에 몰린 원스 댓글…"막콘까지 다 쏟아내길"

트와이스 월드투어 'THIS IS FOR' '데이2' 영상 댓글에 전날 관람 후기와 장기 팬의 버킷리스트 인증, 해외 팬의 응원이 이어지며 마지막 공연을 향한 애정이 모였다.

트와이스 월드투어 '데이2' 영상에 몰린 원스 댓글…"막콘까지 다 쏟아내길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THIS IS FOR'가 이어지는 가운데, 공연장으로 향하는 팬들에게 "Are you guys on the way?"라고 묻는 '데이2' 영상이 원스(팬덤)의 반응을 모으고 있다. 전날 공연을 직접 봤다는 한 시청자는 "어제 간 사람인데 이번 콘서트가 장난 아니었던 것 같다"며 "마지막 날까지 모든 걸 쏟아붓고 오라"고 응원했다. 같은 댓글에는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잘 마무리하라"는 당부와 함께 "영원히 팬 하고 영원히 응원하겠다"는 다짐도 담겼다. 특히 "9년 동안 트와이스 콘서트를 한 번도 못 가봤는데 10주년 앵콜콘을 보게 돼 버킷리스트를 이뤘다"는 장기 팬의 후기가 큰 공감을 얻었다.

트와이스 공식 영상 · DAY 2✌🏻 Are you guys on the way? #TWICE #트와이스 #THISISFOR #T

다른 각도의 반응도 이어졌다. 아직 콘서트에 가보지 못했다는 해외 팬은 "정말 성공했고 목소리·춤·마음 모든 게 아름답다"며 "언젠가 꼭 갈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적었고, 스페인어로 사랑("amo")을 표현한 댓글도 여럿 눈에 띄었다. 공연 직후 "방금 끝났다, 너무 재밌었다"거나 "정말 레전드 콘서트의 시작"이라는 호평이 잇따랐고, 한 멤버의 이름을 부르며 "영원히 사랑해"라고 남긴 팬도 있었다. "나도 가고 싶다"는 부러움 섞인 댓글까지, 전반적으로 비판보다는 마지막 공연을 앞둔 응원과 애정으로 반응이 모아지는 분위기다.

트와이스 월드투어 '데이2' 영상에 몰린 원스 댓글…"막콘까지 다 쏟아내길" 공식 클립의 방송 장면 캡쳐 후보
화면 인용트와이스 공식 채널(@TWICE) 00:12 화면 인용.데이2 · 00:12 화면 ·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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