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THIS IS FOR' 월드투어 클립에 "내일 보자" 애정 댓글 이어져
트와이스의 'THIS IS FOR' 투어 관련 영상에 하루 무대를 마친 멤버들을 향한 응원과 "내일 또 만나요"라는 기대 섞인 댓글이 모이며, 호불호로 갈리기보다 애정 표현으로 한데 뭉친 팬 반응이 화제다.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관련 영상 'This is for ONCE, This is for TWICE'가 팬들 사이에서 훈훈한 반응을 모으고 있다. 클립 제목과 해시태그(THISISFOR·WORLD_TOUR)에서 드러나듯, 진행 중인 투어를 함께 즐긴 팬들이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은 "오늘도 수고했어, 내일 보자"로, 하루의 무대를 마친 멤버들을 향한 응원과 다음 일정을 향한 기대가 함께 담겼다. 또 다른 댓글은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내일 또 만나요"라며 공연을 함께한 벅찬 마음을 전했다. "귀여워"라는 짧은 반응처럼, 무대 안팎 멤버들의 모습에 흐뭇해하는 목소리도 눈에 띄었다.
반응은 특정 논쟁이나 호불호로 갈리기보다 애정 표현으로 한데 모이는 흐름이었다. 한 팬은 아홉 멤버의 이름을 한 명씩 빠짐없이 부른 뒤 "One In a Million", "개사랑해 트와이스"라고 적어 그룹 전체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댓글 곳곳에는 'twice', 'once', 'forever' 같은 표현이 반복되며 오랜 팬덤의 정서가 묻어났다. '내일'을 언급한 댓글이 여럿 등장한 점도 눈에 띄는데, 하루 공연에 그치지 않고 이어지는 투어 일정을 팬들이 함께 따라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비방이나 우려보다는 수고를 다독이고 다음을 기약하는 반응이 주를 이뤄, 이번 클립은 무대만큼이나 팬과의 교감이 화제가 된 사례로 남았다.




